2009.06.27 22:21
오랬동안 안치다가

회복할겸해서 고른곡이 이건데...

전에 쳤던걸 좀 정리하는 느낌으로 안틀리고 치는 느낌으로

좀 해보려고 했는데..

녹음하고 좌절



소음하는거랑 타당성있는 악상을 조금 더 생각해봐야겠다.

듣고 느낌을 적어주시면 경험치를 올려드립니다.
Posted by ing inglxor